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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성씨 야구協에 유서 남겼다(1보)

최종수정 2008.03.10 23:42 기사입력 2008.03.10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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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4모녀 실종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돼 경찰의 추적을 받다가 한강서 변사체로 발견된 전직 프로야구선수 이호성씨가 자살 직전 대한야구협회에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0일 이 씨가 자살 직전 야구협회에 유서를 남겼다는 사실을 포착하고 이를 확인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 씨는 한남대교 인근에서 변사체로 발견됐으며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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