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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기업공개 '재상장→일반상장'

최종수정 2008.03.10 16:12 기사입력 2008.03.1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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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는 기업 공개를 재 상장에서 일반 상장으로 대체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03년 상장이 폐지됐던 진로는 그동안 재 상장을 추진해 왔으나 지난해 결산 결과가 양호해 올해 변경된 일반 상장 요건을 충족 함에 따라 이날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일반 상장 신청서를 제출했다.

진로는 일반 상장으로 기업 공개 방법을 변경함으로써 향후 유상 증자의 시기와 규모를 자유롭게 시행할 수 있어 자금 조달규모의 극대화와 최상의 재무구조를 가져갈 수 있게 됐다.

또 신주발행이나 구주매출이 선택사항으로 신주 미발행에 따라 기업공개시 주식가치가 상승하게 된다.

한편 진로는 지난 7일 한국기업평가로부터 우수한 사업성과 안정적인 현금흐름 등으로 신용등급이 A+로 상향평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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