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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쎌틱, 밀라노 냉난방박람회 통해 유럽시장 공략

최종수정 2008.03.10 13:15 기사입력 2008.03.1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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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회장 김영대) 계열사인 대성쎌틱(대표 고봉식)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밀라노 냉난방 박람회(MCE 2008)’에 참가해 유럽 시장 개척 및 수출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MCE 2008'은 냉동공조 및 난방, 에너지, 수처리 관련 최신 제품이 전시되는 대규모 전시 행사로 2년에 한 차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등의 주요 업체를 비롯, 전 세계 총 56개국 2617 업체가 참여하고, 약 17만 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성쎌틱의 고봉식 대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S-Line 프리미엄 콘덴싱 가스보일러', 'S-Line 콘덴싱 가스보일러', 'e-스마트 가스보일러' 및 'e-스파 가스온수기'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동·서 유럽 시장의 문을 여는 초석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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