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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銀, 자녀 위한 투자형 방카상품 첫선

최종수정 2008.03.10 10:40 기사입력 2008.03.1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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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은 자녀를 위한 투자형 변액보험 상품인 '동양생명 수호천사 꿈나무 변액유니버셜 보험'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은행권 방카슈랑스 채널로는 처음 선보이는 이번 상품은 투자 수익이 가능한 변액보험의 장점은 물론 자녀의 상해나 질병, 암 등을 다양한 플랜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자녀가 특정 연령이 되기 전에 부모가 사망할 경우에는 자녀의 독립자금으로 50%를 선지급해 학자금과 생활비가 지원되도록 설계돼 있고 보험 특성상 가입 후 10년이 지나면 비과세 혜택이 가능하며 중도인출을 통해 긴급 자금을 사용할 수도 있어 더욱 유리한 상품이다.

경남은행은 월 보험료 50만원 이상 납입시는 0.5%포인트의 보험료를 할인해주고 월 보험료가 10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1.0%포인트까지 보험료 할인을 해 주기로 했다.

이진희 경남은행 방카슈랑스팀장은"꿈나무 변액유니버셜보험은 투자 수익과 중도 인출 등의 장점으로 자녀의 교육자금 마련은 물론 질병 및 상해에 대한 보장기능으로 자녀를 위한 최적의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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