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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證 PB영업 '강화'

최종수정 2008.03.10 09:41 기사입력 2008.03.1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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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지점 신규 오픈..지점장에 정복기 상무

삼성증권이 강남의 부유층 고객을 대상으로 한 PB(브라이빗 뱅킹) 영업을 한층 강화한다. 삼성증권(대표 배호원)은 10일 강남구 청담동 트리니티 플레이스 6층에 FnHonors 갤러리아지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지점장에는 처음으로 임원급인 정복기 상무(사진)가 임명됐다.
정 상무는 MBC ‘경제야 놀자’에 출연중인 스타 PB로, ‘FnHonors 갤러리아지점’을 삼성증권의 대표 PB지점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FnHonors 갤러리아지점에는 정 상무 외에 최고 PB등급인 마스터 PB 5명을 포함해, 주식 채권 등 부문별로 업계 최고의 실력을 보유한 14명의 정예 PB가 근무하게 된다. 특히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기업 CEO 및 연예인, 스포츠 스타 등 특수고객층에 전문적인 상담 경험을 풍부히 갖춘 PB들이 집중 배치된 것이 특징이다.

갤러리아지점은 향후 골동품, 갤러리, 외제차 딜러샵 등과 제휴를 통한 공동 마케팅과 함께 부동산, 세무관련 서비스 등 지점 상권 내 중ㆍ소 자영업자들을 위한 차별화 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정복기 총괄 지점장은 "고객의 수익과 고객 만족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운영할 계획이며, 검증된 PB서비스인 Honors Club 수준을 능가하는 VVIP급의 차별화 된 서비스를 선보여 지역일대에 새로운 프라이빗 뱅킹의 바람을 일으킬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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