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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직원 3400명, 11일 첫 직원정례조회

최종수정 2008.03.10 11:15 기사입력 2008.03.1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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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서울시 공무원 3400여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직원정례조례 자리를 만들고 서울시의 신인사·감사 시스템에 대해 또 한번 강조할 예정이다.

이날 오전 8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릴 예정인 직원정례조회에서 오 시장은 '창의시정 도약기 실현을 위해 조직문화 변화, 발탁인사 추진, 감사 시스템 혁신 등을 변함없이 추진해야한다'고 말할 예정이다.

또한 직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창의시정 도약을 위한 필수조건으로 시민 입장에서 생각하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시는 이날 이병욱 전국경제인연합회 상무를 외부강사로 초청해 '창조적 디자인 경영'을 주제로 특강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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