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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CTC 투자유의.. 하한가

최종수정 2008.03.10 09:44 기사입력 2008.03.1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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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C가 10일 하한가로 급변했다. 슈퍼개미 경규철 씨가 대주주로 있는 칸소프트의 지분 인수 소식에 지난 4일과 5일 상한가를 낸 것에 비해 주가가 급락세로 돌아선 것이다. CTC는 전 거래일인 지난 7일에도 상한가에 근접한 12.97% 상승세를 기록한 바 있다.

이날 오전 9시21분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빠져 전주말 대비 14.83%(1550원) 내린 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가 하룻새 1만원대 아래로 주저앉았다. 거래량 역시 7974주로 전주말 223만주에 비해 크게 위축됐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이날 CTC를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하고, 투자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거래가 특정 소수지점에 집중돼 일어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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