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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매일아침 새싹&씨앗' 우유 출시

최종수정 2008.03.10 09:47 기사입력 2008.03.1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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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은 봄을 맞아 싱그러운 새싹과 씨앗의 건강함을 담은 온 가족을 위한 아침대용 건강우유 '매일아침 새싹&씨앗'을 오는 14일 출시한다.

'새싹&씨앗'은 색소, 설탕 등은 첨가하지 않고, 지방, 칼로리, 당 함량 등은 최소화했다. 대신에 몸에 좋은 야채새싹과 곡물, 씨앗을 넣은 건강한 가공우유로, 브로콜리, 알팔파, 양배추 등 6종의 야채새싹과 해바라기씨, 호박씨, 쌀, 현미 등 15종의 곡물과 씨앗을 적절히 혼합해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이 제품은 곡물, 씨앗 등을 주재료로 하여 엄마가 집에서 직접 갈아 챙겨주는 아침식사의 건강함을 그대로 살렸으며 제품 디자인도 우유 속에 든 곡물과 새싹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투명한 용기를 사용했다. 또한 봄철 기운을 북돋울 수 있는 싱싱함과 함께 자연의 녹색 이미지를 표현한 것도 특징이다.

750ml 대용량과 300ml 용량 두 종류로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소비자가격은 각각 2000원, 1200원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새싹&씨앗'은 직장인, 학생 등 아침을 거르기 쉬운 현대인의 아침대용 건강우유로 향후 조식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웰빙 트렌드의 하나인 곡물뿐만 아니라 몸에 좋은 야채새싹 등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한끼 식사로도 충분한 영양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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