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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공종 및 지역 다각화 결실 나타날 것" <한국證>

최종수정 2008.03.10 08:27 기사입력 2008.03.10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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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10일 GS건설에 대해 올해 공종및 지역 다각화의 결실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만원을 유지했다.

한상희 한국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는 그 동안 GS건설이 준비했던 공종 및 지역 다각화의 결실이 실제로 나타나는 첫해가 될 전망이다"며 "발전 부문이 본부로 승격되면서 작년 아르메니아에서 마수걸이 수주를 한해외발전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를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모든 투자승인을 받은 베트남 사엄의 경우 BT 프로젝트가 착공될 것이며 그 대가로 받은 5곳의 땅 중 2곳의 공사가 시작된다"며 "258세대를 짓는 River view는 올해 9월에 분양에 들어가는 것으로 파악되며 604세대를 건설하는 Grand court는 내년 1월에 소비자들에게 선을 보일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베트남의 경우 기초공사가 완료후에 신규 주택을 팔 수 있기 때문에 착공 시기보다 늦게 분양절차가 개시된다"며 "이외에도 캄보디아 사업이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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