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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목표주가 17만2000원↑ <대신證>

최종수정 2008.03.10 08:23 기사입력 2008.03.10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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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10일 GS건설이 사업 영역확대를 통해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17만2000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매수' 투자의견도 유지했다.

대신증권은 "지역과 공종 다변화에 대한 경영진의 확고한 의지와 그에 걸맞는 신규수주 실적 달성으로 성장 잠재력이 충분하고, 신 정부의 주택정책이 재개발 활성화에 있는 바 향후 규제완화에 따라 17조원 대의 약정잔고가 현실화 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또한 중동 플랜트 시장의 활황 지속으로 해외 플랜트 신규수주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대신증권은 특히 베트남, 캄보디아, 이집트, 수단 등 지역 다변화와 공종 다변화(해외개발사업, 발전, 환경 플랜트)의 성공적인 수행을 GS건설의 투자 포인트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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