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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17명 공천 추가 내정..이원복 탈락

최종수정 2008.03.07 21:23 기사입력 2008.03.0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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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공첨심사위원회는 7일 비례대표인 박순자 의원을 비롯해 5차 공천 내정자 17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공심위는 경기 일부와 인천, 강원, 강원, 충북 지역에 대한 2차 심라를 거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탈락자 중 현역 의원은 이원복 의원 1명이었다.

이로써 한나라당의 공천 내정자는 확정이 보류된 인사들을 포함해 145명으로 늘어났다.

심사 결과 인천 지역에는 박상은(중동옹진군) 윤상현(남구을) 조전혁(남동을) 구본철(부평을) 이상권(계양을) 이학재(서강화갑) 등 6명이 내정됐으며, 경기 지역에서는 정미경(수원권선) 허숭(안산단원갑) 박순자(안산단원을) 손범규(고양덕양갑) 최순식(오산) 함진규(시흥갑) 김왕규(시흥을) 등 7명이 공천을 내정받았다.

강원에서는 정인억(동해삼척) 김택기(태백영월평창정선) 등 2명, 충북에서는 김병일(청주흥덕갑) 송태영(청주흥덕을) 등 2명이 예선을 통과했다.

공심위는 8일 충청과 대전, 서울 일부 지역을 심사하고 휴일인 9일에도 심사를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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