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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구자엽 새 대표이사 선임

최종수정 2008.03.08 00:53 기사입력 2008.03.07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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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은 7일 주주총회를 열고 김정만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구자엽 씨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LS산전은 구자홍, 구자엽, 구자균 3인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구자엽 대표이사는 구자홍 LS그룹 회장의 동생이자 고(故) 구인회 LG 창업회장의 세번째 동생인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2남이다.

또, 구자균 대표이사는 이날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

LS산전 관계자는 "구자엽 가온전선 부회장을 LS산전 대표이사로 선임한 것은 LS산전과 가온전선이 공동으로 신사업을 발굴,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구자엽 새 대표이사는 가온전선 부회장과 LG건설 대표이사, LG화재 전무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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