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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방화' 공문서 위조혐의 3명 입건

최종수정 2008.03.07 18:39 기사입력 2008.03.0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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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대문 숭례문 방화 사건과 관련, 서울 중구청 공무원 3명을 공문서 위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은 숭례문 담당 공무원들이 근무 일지 등을 허위로 작성한 것이 드러났다며 중구청 공원녹지과 직원 등 공무원 3명을 입건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그러나 숭례문 경비 계약을 둘러싼 담당 공무원과 KT텔레캅 직원 사이의 금품 로비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별다른 혐의점을 찾지 못했다.

경찰은 숭례문 방화 사건에 대한 최종 수사결과를 10일 오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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