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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정옥자 국사편찬위원장

최종수정 2008.03.07 17:13 기사입력 2008.03.0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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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출신에 서울대를 졸업한 정옥자 국사편찬위원장(66)은 서울대 규장각 관장과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문화분과 위원을 역임했다.

지난해 8월 서울대 국사학과 교수직을 퇴임한 이후 명예교수로 있는 조선후기사 전문 역사학자로 정조, 성리학, 송시열, 진경산수화 등을 주로 연구해 왔다.

1980년대에는 독재 정권에 저항한 학생들을 보살펴 '운동권의 어머니'로 불리기도 했다.

남편 유덕상(71)씨 사이에 2남 1녀.

▲동덕여고 ▲서울대 사학과 ▲서울대 인문대 국사학과 교수 ▲문화재위원회 사적분과 위원 ▲서울대 규장각 관장 ▲민족문화추진위원회 위원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문화분과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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