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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덕, '6년 교제한 승무원 임모씨와 올해 결혼'

최종수정 2008.03.08 03:25 기사입력 2008.03.0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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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시덕이 6년 동안 열애한 승무원 임모씨와 올해 안에 웨딩마치를 울린다.

김시덕의 한 측근은 “김시덕이 올해 안에 결혼식을 치르고 싶어 한다. 그 시가가 여름이 될지, 가을이 될지 아직 확정되지는 않아, 말하기가 조심스럽다”고 말한 후 “여름이 될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김시덕은 예비신부 임씨의 가족들과 결혼 일정을 조율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시덕의 여자친구 임씨는 현재 모항공사 승무원으로 170cm의 키에 매력적인 외모의 소유자다.

두 사람은 6년 전 개그맨 김민정의 소개로 만났다. 임씨는 정종철의 아내인 황규림과도 같은 학교출신으로, 정종철, 황규림, 김시덕, 임씨 등 네 사람이 종종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측근은 “김시덕과 임씨가 너무 행복하고 애정이 깊어 보였다”며 “보도를 통해 결혼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잘 살았으면 좋겠다”며 기뻐했다.

김시덕은 2001년 KBS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KBS ‘개그콘서트’의 ‘달려라 울엄마’, ‘마빡이’ 등을 통해 인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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