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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 우즈벡 면방사업에 450억원 투자

최종수정 2008.03.07 16:18 기사입력 2008.03.0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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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내셔널은 7일 이사회에서 우즈베키스탄 버카라지역에 총 4750만달러(450억여원)을 투자해 'Daewoo Textile Bukhara LLC'(가칭)를 새로 설립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우즈베키스탄에서의 면사 생산 확대를 통한 면방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대우인터내셔널이 100% 투자하는 방식으로 투자금는 자본금 1425만달러와 차입금 3325만달러로 이뤄졌다.

김진오 기자 jo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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