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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건설, 새 브랜드 광고 시작

최종수정 2008.03.10 06:39 기사입력 2008.03.0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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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건설(대표 김영수)은 이달부터 ‘아이가 좋아하는 것은 집 가까이 있어야 한다’라는 주제로 새로운 아파트 브랜드광고를 시작한다.

이번 브랜드 광고는 아이에 대한 아버지의 사랑처럼 정성껏 집을 짓는다는 주거가치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신창건설의 건설철학이 담겨져 있다.

또 대구 율하지구에 들어서는 수영장과 (인공)아이스링크장을 실제 모습을 배경으로 ‘아버지가 짓는 집’ 비바패밀리의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이는 지금까지의 아파트 광고가 실제 모습과 관련이 적은 단순 이미지를 통해 소비자에게 호소해왔던 것을 한 차원 뛰어넘었다는 평가다.

백지원 신창건설 홍보팀장은 “허황된 아파트의 모습을 배제하고 실제모습을 광고를 통해 보여줌으로서 타사 아파트 광고와 차별을 도모해 고객의 신뢰를 돈독히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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