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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테크 "유상증자 자금, 신약 임상 등에 사용"

최종수정 2008.03.07 14:44 기사입력 2008.03.0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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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테크파마는 지난 5일 장 마감 이후 235억6400만원의 운영자금 등 마련을 위해 2416만주의 신주를 발행하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이사회 결의로 제3자에게 배정하는 방식의 유상증자 결의를 공시했다.

유상증자 전 뉴로테크파마의 발행주식수는 4832만여주이며, 신주발행 이후 뉴로테크파마의 발행주식수는 7248만 여주로 늘어나게 될 예정이다.

신주의 발행예정가액은 30% 할인율을 적용한 980원(최종발행가액은 추후 결정)으로 1주당 신주배정주식수는 약 0.5주이다.

회사측은 "유상증자 자금의 대부분은 신약개발을 하고 있는 자회사 뉴로테크의 뇌졸중 치료제 후보물질 Neu2000의 임상 2상 및 치매치료제 후보물질 AAD-2004의 임상 1상 추진에 사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Neu2000의 임상 2상 진입을 위한 준비를 국내.외 최고의 연구진 및 다국적 임상대행기관과 긴밀하게 논의 중에 있다"며 "이밖에 단백질의약품 생산을 위한 GMP시설 구축자금이 필요했는데 이는 지난해 8월 인수한 구 팬젠 사업의 연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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