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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엑스캔버스 TV 특별가 공급

최종수정 2008.03.07 13:33 기사입력 2008.03.0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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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엑스캔버스 평판TV를 특별가에 공급키로 하는 등 대형 평판TV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LG전자(대표 남용 부회장)는 프리미엄 브랜드(KS-PBI) 1위 선정을 기념해 그 동안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타임머신, 브로드웨이를 비롯해 최근 출시한 스칼렛 등 대형 TV를 이달말까지 특별가에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기간동안 엑스캔버스 평판TV를 구입하는 고객들은 모델 별로 최대 30만원에서 최대 80만원까지 특별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PDP TV 구입 고객에게도 같은 기간에 모델별로 최대 20만원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최근 디지털방송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다, 8월 베이징 올림픽 특수에 대한 기대 속에서 실시되는 것이기에 대형 풀HD TV의 보급을 더욱 확대시키는 촉매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기대했다.

이우경 LG전자 DDM(디지털 디스플레이 & 미디어) 마케팅 상무는 “엑스캔버스의 프리미엄 브랜드 1위 선정은 그 동안 엑스캔버스를 사랑해 준 고객의 관심 덕분”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대형인치 화면을 풀(Full) HD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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