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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우 SKT 글로벌 비즈 CIC 사장 씨티그룹 경영진 면담

최종수정 2008.03.07 12:02 기사입력 2008.03.0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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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돈 캘러한 씨티그룹 최고행정책임자와 서진우 SK텔레콤 글로벌 비wm CIC 사장, 스테반 버드 씨티그룹 아시아태평양 소비자금융그룹 CEO가 7일 오전 미팅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진우 SK텔레콤 글로벌 비즈 CIC 사장은 7일 오전 SK T타워에서 돈 캘러한 씨티그룹 최고행정책임자(CAO)와 스테판 버드 아시아태평양 소비자금융그룹 CEO를 만나 전일 설립한 조인트 벤처 ‘모바일 머니 벤처’에 대해 논의했다고 SK텔레콤이 이날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번 미팅에는 강신원 한국씨티은행 소비자금융그룹장(수석부행장)도 참석했다고 전했다.

양사 관계자들은 이날 미팅에서 SK텔레콤의 모바일 금융 서비스 노하우와 씨티그룹의 글로벌 마케팅 능력을 활용하는 방안, 모바일 머니 벤처의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모바일 머니 벤처는 SK텔레콤과 씨티그룹이 각각 50%의 지분을 출자한 조인트 벤처로 올 하반기 아시아와 미국 일부 대도시에서 시범서비스를 시작해 2009년부터는 서비스 지역과 대상을 확대하여 상용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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