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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레스토랑 '봄 향기' 입맛도네

최종수정 2008.03.07 11:38 기사입력 2008.03.0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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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나물등 봄메뉴 잇따라 선보여

아워홈 레스토랑에서는 봄새싹, 봄나물 등 봄 메뉴를 잇따라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해산물과 봄새싹 샐러드.
역삼역에 위치한 아워홈 레스토랑 '업타운다이너'에서는 봄을 맞이해 4종류의 새싹과 연두부, 다양한 해산물을 주재료로 하는 봄 특선 샐러드 '해산물과 봄새싹 샐러드'를 새롭게 선보이고 봄 내음을 찾는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주재료로 쓰이는 새싹은 어린 식물로 다른 어떤 시기보다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효소, RNA, DNA 등이 많아 부드러운 맛뿐만 아니라 영양도 풍부하다.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이 포함된 연두부도 들어가 있어 영양 면에서나 맛 면에서나 한 끼 식사로 부족함이 없다. 여기에 풍부한 해산물과 오리엔탈 드레싱이 어우러져 상큼한 것이 특징이다.

차돌박이 봄나물 샐러드.
강남역에 위치한 아워홈의 오리엔탈 퓨전 레스토랑 '아시아떼'에서는 한식의 봄나물 무침을 서양의 샐러드와 접목시킨 '차돌박이 봄나물 샐러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차돌박이 봄나물 샐러드'는 봄에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봄나물을 주재료로 사용했다.

또한 이 제품은 소 한마리에 1KG밖에 나오지 않는 영양만점 차돌박이와 비타민 함량이 높은 신선한 봄나물인 돌나물, 참나물, 냉이 등을 새콤달콤한 소스로 마무리해 봄철 허약해진 기력을 보충하고 춘곤증을 예방하기에도 좋은 웰빙 샐러드다. 가격은 1만8000원.

닭가슴살을 곁들인 새싹 샐러드
여의도에 위치한 퓨전 아메리칸 레스토랑 '트윈팰리스'에서는 케이준 치킨샐러드를 트윈팰리스만의 방식으로 만들어낸 '닭가슴살을 곁들인 새싹 샐러드'를 선보였다.

'닭가슴살을 곁들인 새싹 샐러드'는 그릴에 구운 케이준 치킨에 청정새싹, 비트싹, 알파파 등의 신선한 새싹과 쌉싸름한 맛을 내는 크레송 외 5가지의 야채들, 달콤새콤한 딸기를 주재료로 하는 봄에 딱 맞는 샐러드다. 여기에 상큼함을 더하는 딸기요거트 드레싱이 더해졌다.

특히 에피타이저인 샐러드의 야채, 주메뉴인 치킨, 디저트인 과일이 한 메뉴에 어우러져 봄철 다이어트를 시작한 여성들에게도 안성맞춤인 메뉴다. 가격은 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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