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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노동 "거시적으로 실천을 봐달라"

최종수정 2008.03.07 12:04 기사입력 2008.03.0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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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노동부 장관은 이명박 대통령의 기업 핫라인 개설 등 '비즈니스 프렌들리'정책에 대해 "결국 노동자를 살리는 정책이기 때문에 오해는 말아 달라"며 "실천을 지켜 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 장관의 민주노총의 강성 발언을 두고 민노총 지도부와 잠시 말다툼이 있었다. 하지만 이영희 장관은 "법을 지키면서 운동하길 바라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만나기는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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