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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주총, 김윤 대표이사 회장 재선임

최종수정 2008.03.07 11:20 기사입력 2008.03.0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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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는 7일 제57기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해 경영실적을 보고하고 김윤 대표이사 회장을 재선임했다.

또한 주주들에게 보통주는 현금 5%(250원), 주식 2%(100원), 우선주는 현금 6%(300원), 주식 2%(100원)를 각각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제57기에 매출액 1조1455억원, 당기순이익 62억원을 기록한 삼양사는 제58기 경영목표로 매출액 1조2504억원을 설정했다.

한편, 삼양밀맥스는 3월 7일 제5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해 경영실적을 보고하고 최두진 이사와 이동인 이사를 재선임했다.

또한 보통주 현금 10%(500원)를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삼양밀맥스는 제53기에 매출 911억원, 당기순이익 69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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