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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분실땐 우물쭈물 말고 신고부터 [굿Credit 해피Life]

최종수정 2018.09.08 16:00 기사입력 2008.03.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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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를 분실하거나 도난당했다면 카드사 콜센터에 즉시 신고해야 한다. 분실신고는 24시간 접수가 가능하다.



카드사 관계자는 "카드 분실과 도난으로 인한 부정사용은 카드를 잃어버린후 10분 이내인 짧은 시간 안에 발생한다"며 "심야시간에 부실했다하더라도 아침까지 기다리지 말고 바로 콜센터로 신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분실신고를 신속하게 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사용하는 카드사의 분실신고 전화번호를 휴대전화에 저장해두면 더욱 편리하다.



원칙적으로는 분실 접수일로부터 60일전과 그 이후에 발생하는 부정사용액을 카드사로부터 보상받을 수 있지만, 카드 회원의 과실이나 고의가 있을 경우에는 보상받지 못할 수도 있으므로 즉시 신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카드사는 약관을 통해 분실신고를 했더라도 보상받을 수 없는 경우를 밝히고 있다. 뀬카드 뒷면에 서명이 없거나 뀬관리소홀로 인한 분실"도난일 경우 뀬타인에게 대여하거나 양도했을 경우 뀬도난"분실사실을 알고도 늦게 신고했을 경우는 보상을 받을 수 없다.



한편, 해외에서 카드를 분실해 마땅한 결제수단이 없을 경우에는 체류 국가의 긴급대체카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해외에서 사용하는 카드는 대부분 비자"마스타카드와 연계돼 있어 각 나라의 긴급 서비스센터를 이용하면 2일 내에 새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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