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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가수 비와 모델 재계약

최종수정 2008.03.07 10:18 기사입력 2008.03.0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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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이 지난 해에 이어 올해 다시 가수 비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국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광학기기 전문 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야마구치 노리아키)가 가수 비(본명 정지훈)와 전속 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비는 지난 해에 이어 2년째 니콘이미징코리아의 전속 모델로 TV CF와 지면 광고를 통해 활동하게 된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대중적으로 인기가 높은 월드스타 비와 전속 모델 계약을 연장 체결함으로써 국내 디지털 카메라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관계자는 "비는 월드스타이면서도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언제나 성실하게 노력한다"며 "카메라 업계에서 최고의 기술을 통해 최고의 제품을 제공하고자 하는 니콘의 정신에 가장 부합되는 인물이다"고 밝혔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최근 보급형 DLSR 카메라 D60을 비롯한 신제품을 선보이는 등 비의 모델 선정과 함께 2008년 디지털카메라 시장에서 더욱 활발한 마케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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