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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김안과병원과 공식파트너

최종수정 2008.03.07 10:19 기사입력 2008.03.0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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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형환 KPGA전무(오른쪽)와 김성주 김안과병원장이 공식파트너 조인식을 맺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안과전문병원인 김안과병원과 6일 서울 영등포구 김안과병원에서 2년 동안 공식 파트너계약을 맺었다.

김안과병원은 이에따라 KPGA 공식 지정 안과병원이라는 명칭과 로고, 엠블럼을 사용할 수 있고, KPGA회원들은 안과와 관련된 각종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김성주 원장은 "KPGA와 협력관계를 맺게 돼 매우 기쁘다. 프로골퍼들의 기량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안과병원은 강경술(21)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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