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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화이트데이 '러브송' 고백받고 싶은 가수 1위

최종수정 2008.03.07 10:22 기사입력 2008.03.0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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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에 '러브송' 노래 선물을 받고 싶은 가수로 알렉스가 1위로 꼽혔다.

지난 2월 28일부터 5일까지 음악사이트 쥬크온에서는 '화이트데이에 러브송 고백을 받고 싶은 가수는 누구?'라는 설문조사가 벌어졌다.
화이트데이 '러브송' 고백을 받고 싶은 가수 1위로 꼽힌 알렉스[사진=쥬크온]

2568명이 참여한 설문에서 알렉스는 943표(36.72%)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알렉스는 각종 TV프로그램에서 요리실력을 유감 없이 발휘해 로맨티스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위는 686표(26.71%)를 얻은 앤디가 차지했다. 최근 '러브송'으로 활동중인 앤디 역시 귀여움이 가득한 '하트춤'을 유행시키며 여성 팬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다. 지난 해 뮤지컬 '뮤직 인 마이 하트'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앤디는 연기에도 도전할 계획을 갖고 있다.

3위는 그룹 VOS의 리더 박지헌이 480표(18.69%)를 얻었다. 타이틀 곡 '보고 싶은 날엔'으로 각종 온-오프라인 음악프로그램 1위를 휩쓸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지헌은 화이트데이 기념 콘서트에서는 콘서트에서 마술사로 변신할 예정이다.

4위는 284표(11.06%)를 얻은 김동률이 5위는 174표(6.78%)를 얻은 KCM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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