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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정주리, '신정환의 환골탈태'서 천생연분 커플로 부각

최종수정 2008.03.07 10:22 기사입력 2008.03.0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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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과 정주리가 최고의 천생연분 커플로 맺어졌다.

최근 코미디TV '신정환의 환골탈태' 녹화에 출연한 김상혁, 김영철, 우승민, 조원석, 송지혁(초신성)등은 제작진의 배려로 정주리, 양희성, 손명은, 정정아, 박보드레, 김현정과 즉석 맞선의 시간을 가졌다.

이 날 가장 눈에 띄었던 멤버는 김상혁과 정주리였다. 정주리는 커플선정에서부터 커플 요가, 댄스신고식까지 게임마다 유난히 김상혁에게 들이대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보이는 것과 달리 자신이 1985년생 김상혁과 동갑이라는 것을 밝혀 다른 멤버들을 경악하게 했다.

커플 궁합을 보는 코너에서 역술인은 "김상혁과 정주리의 궁합 결과가 아주 좋다"며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관심을 가졌다. 또한 그는 "김상혁의 사주가 밤에 활동이 많으며, 밤에 즐기는 끼가 많다."고 답해 좌중을 웃게 만들었다.

김상혁도 자신에게 들이대는 정주리가 싫지 않은 지 커플 요가 순서에서 30초 동안 눈 마주치고 있기 게임과 잦은 스킨십이 필요한 여러 동작들을 누구보다도 열심히 했다.

김상혁은 최종 파트너 선정에서도 결국 정주리를 선택, 그에게 대시했던 다른 여성들을 실망하게 했다.

한편, 김상혁과 정주리의 좌충우돌 커플 성공기는 오는 9일 오후 9시 30분 코미디TV를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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