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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삽입곡까지 불러

최종수정 2008.03.07 10:21 기사입력 2008.03.0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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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기자 musictok@

정준호가 드라마 삽입곡까지 직접 불러 화제다.

정준호는 8일 첫 방송되는 '내생애 마지막 스캔들'(극본 문희정ㆍ연출 이태곤)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에 수록되는 '약속'을 직접 불렀다.

지난 4일 그는 서울 압구정동 한 스튜디오에서 윤일상 프로듀서의 지휘 아래 녹음을 마쳤다.

정준호는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에서 톱스타로 온갖 화제를 몰고 다니는 인물 송재빈을 연기할 예정이다. 때문에 극중에서도 이 삽입곡을 부르는 모습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그는 이미 드라마 '루루공주'와 영화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에서 삽입곡을 불러 솜씨를 뽐낸 바 있다.

한편 이번 OST에는 90년대 '발라드의 황제' 변진섭이 타이틀 곡 '사랑이 올까요'를 부르며 측면 지원 사격에 나섰다.

서른 아홉 아줌마와 톱스타의 엉뚱한 스캔들을 그린 '내생애 마지막 스캔들'은 오는 8일 첫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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