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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목표주가 26만원↓<삼성證>

최종수정 2008.03.07 09:05 기사입력 2008.03.0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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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7일 오리온의 자회사 가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26만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노세연 연구원은 "스포츠토토에 대해 4분기 실적 부진 요인을 고려하고, M&A 기대감으로 주가상승이 기대됐던 온미디어의 경우 최근의 가치 하락을 반영시켰다"고 설명했다.

노 연구원은 "기존 시장 기대와 달리 신사업 진출 의지가 감소되면서 현금 조달 필요성도 부재한다"며 "다만, 원자재 상승에 대한 영향과 관련해 제과업체들이 15∼20% 가격인상을 단행하고 있어 그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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