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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닌자 어쌔신' 위해 베를린으로 출국

최종수정 2008.03.07 09:38 기사입력 2008.03.0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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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가 할리우드 차기작의 촬영을 위해 베를린 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비가 7일 오전 베를린으로 출국, '닌자 어쌔신(Ninja Assassin)'의 촬영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이어 "비가 신작에서 키아누 리브스의 '매트릭스'를 능가할 액션신을 선보이기 위해 체중감량, 무술 연마 등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을 예정이다. 이미 10kg을 감량했지만 앞으로 2~3kg 가량 더 체중을 줄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는 '닌자 어쌔신' 촬영 도중 한번 이상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측은 "서울을 시작으로 대대적인 '스피드 레이서' 홍보에 나선다. 헐리우드의 화려한 제작진과 출연진과 함께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펼쳐 국내는 물론 세계에 또 하나의 이슈를 제공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스피드 레이서'는 5월 전세계 동시개봉된다.

비는 지난 50일간 한국에 체류하면서 태안 봉사활동, 미국 에이전시 WMA와의 전략적 제휴, 한국이미지 디딤돌상 수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또 중국으로 건너가 삼성의 애니콜 프로모션에 참여했으며, 베이징 올림픽 기간동안 활동하게 될 싱글의 블럭버스터급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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