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김혜나, '못 말리는 결혼' 촬영 중 발목 부상

최종수정 2008.03.07 09:04 기사입력 2008.03.07 09:04

댓글쓰기

탤런트 김혜나가 드라마 촬영중 발목 부상을 당했다.

지난 4일 서울 용산에서 진행된 KBS 일일시트콤 '못말리는 결혼' 녹화에 참여한 김혜나는 촬영 순서를 기다리며 이동하다 발을 접질렀다.

당시 김혜나는 약간 발을 삔 것이라고 생각하고 계속 촬영에 임했으나, 이튿날 발이 붓고 심한 통증 때문에 병원을 찾았다. 병원 검사 결과 김혜나는 발등에 금이 간 상태.

병원에서는 약물치료를 하면서 깁스를 할 것인지를 결정하자고 말했다. 하지만 김혜나는 '못 말리는 결혼'의 촬영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 자신의 촬영분을 계속 소화하고 있다.

김혜나 측은 "뼈가 부러진게 아니라서 조심해서 움직이는 것은 괜찮다고 오히려 매니저를 안심시키고 있다"며 "확실히 근성 있는 배우인 것 같다"고 전했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