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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銀, '미수다'의 에바 모델 기용

최종수정 2018.09.06 21:31 기사입력 2008.03.0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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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은행이 '미녀들의 수다'로 잘 알려진 방송인 에바 포비엘을 광고 모델로 기용하기로 했다.



4일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이날 에바 포비엘과 계약, 신규 CF 촬영과 함께 10일부터 광고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현대스위스측은 이번 CF 모델 기용으로 자사 브랜드인 '알프스론'을 최대한 부각시키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에바 포비엘의 유머러스한 분위기를 통해 친근한 이미지를 형상화할 계획이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인지도 높은 방송인 에바 포비엘의 모델 기용으로 알프스론 브랜드 이미지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상욱 기자 o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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