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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공중급유기 공급자 에어버스 선정

최종수정 2008.03.02 23:10 기사입력 2008.03.0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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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부가 350억달러 규모 공중급유기 공급자로 자국의 보잉 대신 유럽의 에어버스를 선정했다고 AFP통신이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국방부는 에어버스 모기업인 유럽항공방위우주산업(EADS)과 노스롭그루먼 컨소시엄을 공중급유기 공급자로 선정해 유럽 기업에 새 공중급유기를 발주할 계획이다.

보잉사의 'KC-135' 가 에어버스의 'KC-45'로 대체될 것으로 보여 에어버스가 미 군수시장에서 보잉을 제치고 우위를 차지했음이 확실시 됐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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