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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아시아투어 올해의 선수상 수상

최종수정 2008.03.02 18:14 기사입력 2008.03.0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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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이어 두번째...이승만은 라이징스타상

한국 프로골프의 간판 최경주(38.나이키골프)가 아시아투어가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아시아투어는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두 차례 우승해 세계랭킹 톱10에 진입한 최경주를 주류업체 조니워커가 후원하는 올해의 선수로 선정했다고 2일 발표했다.

최경주는 2002년에도 이 상을 받아 이번이 두번째 수상이다.

아시아투어는 또 청각장애 골퍼 이승만(28)에게 라이징 스타(Rising Star)상을, 아르헨티나의 안드레스 로메로에게 영 플레이어 상을 각각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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