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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김명한씨 한누리證 대표 선임

최종수정 2008.03.02 14:36 기사입력 2008.03.0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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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이 인수한 한누리투자증권 새 대표이사에 김명한(46세) 현 도이치뱅크그룹 한국대표가 선임됐다.

국민은행은 2일 외국계 금융기업에서 상품 및 시장개발 분야에 뛰어난 성과를 낸 김씨를 영입, 한누리증권(가칭 KB투자증권)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금융전략 및 IB업무의 전문가로 국민은행의 증권업 부분을 육성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신임 대표는 서울대 경제학과와 미국 미시간대 MBA를 취득했으며 체이스맨해튼은행, 케미컬뱅크 등을 거쳐 2003년 JP모간 한국대표 겸 글로벌마켓 총책임자를 역임했고 2005년부터 도이치뱅크그룹 한국대표 및 글로벌마켓 총책임자를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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