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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재무장관 "현실적인 전세계 경제성장률은 1.7%"

최종수정 2008.02.28 23:15 기사입력 2008.02.2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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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피어 슈타인브뤽 재무장관이 전세계 경제성장률은 1.7%면 충분하다는 비관적인 전망을 내놨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날 프랑크푸르트에서 연설을 가진 슈타인브뤽 장관은 "전세계 경제성장률에 대해 1.7%가 가장 현실적인 전망치"이라고 말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전날 독일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당초 2%에서 1.5%로 내려잡았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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