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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울산공장에 화재

최종수정 2008.02.24 22:35 기사입력 2008.02.2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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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울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4일 효성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15분께 울산시 남구 야음동 울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가 출동, 1시간여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이 공장은 폴리에스테르와 나일론 등의 화학섬유를 생산하는 곳으로 불이 나자 소방차 40여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연기가 많이 나 화재 초기에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불이 꺼지는대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을 정밀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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