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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관 대변인 "이춘호, 어제부터 사퇴 표명"

최종수정 2008.02.24 19:43 기사입력 2008.02.2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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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대변인은 이춘호 여성부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와 관련해 "이 후보자는 새정부에 부담을 주지 않기로 어제부터 여러차례 사퇴의사를 밝혀왔다"고 24일 밝혔다.

이 대변인은 "이에 대해 이 당선인은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안타깝다는 반응을 전달해 왔다"며 "이 후보자가 오늘도 거듭 사퇴의사를 표명했고, 결국 자신의 뜻에 따라 사퇴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번 일에 대해 국민들께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새정부는 계속 국민을 섬기는 자세로 일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후임 장관 후보자 인선과 관련해선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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