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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신규임원 위촉 단행

최종수정 2008.02.24 10:00 기사입력 2008.02.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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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은 22일 토목사업 담당임원에 정만화 사장을, 새로 신설하는 플랜트사업본부장에 임연정 상무를 각각 신규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정만화 신임 토목사업본부사장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해양수산부(항만국국장)에서 16년간 근무했으며, 온세텔레콤 사장을 역임했다.

임연정 상무는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대우건설에서 10년간 근무했으며, (주)한양의 전무이사를 역임했다.

이번 신규임원 위촉은 올해 경영계획 목표인 수주 1조 5000억원과 매출 8000억원, 경상이익 450억 달성 등 사업다각화에 따른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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