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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박미석 靑 사회정책수석 내정자

최종수정 2008.02.10 11:22 기사입력 2008.02.1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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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가정관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한국여성학회 재무위원장, 한국가정관리학회 상임이사를 역임하는 등 주로 여성계, 복지계에서 꾸준히 활동해왔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서울시장 당선 후 시장직인수위원회에서 활동했으며 시장 재임시절 서울복지재단 초대 대표이사로 발탁돼 '서울사랑 나누미' 봉사활동을 주도했던 복지정책 전문가.

지난해 한나라당 경선 캠프에서 보건복지·여성·보육분야 정책자문단에 포함되는 등 이 당선인과 오랜 인연을 갖고 있다. 이 당선인의 이른바 '소망교회 인맥'으로도 알려져 있다.

서울복지재단 대표이사 시절 세종문화회관에 요청해 객석의 5%를 복지시설 이용자나 문화 소외 계층에 무료로 제공키로 하고, 노숙인 자활캠프를 개설하는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복지정책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얻었다.

지난해 12월 24일 이 당선인이 응암동 사회복지법인 '선덕원'을 방문할 때 동행해 눈길을 끌었으며, 새 정부 초대 보건복지여성부 장관으로도 거론돼 왔다. 온화한 이미지이나 업무에 있어서는 철두철미하다는 평.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인 남편 이두희씨와 1남1녀.

▲서울(49) ▲숙명여대 가정관리학과 ▲미국 미시간주립대 ▲한국가정생활개선진흥회 이사 ▲숙명여대 아시아여성연구소장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이사 ▲대한가정학회 총무이사 ▲숙명여대 가정·아동복지학부 교수 ▲서울복지재단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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