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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박재완 靑 정무수석 내정자

최종수정 2008.02.10 11:16 기사입력 2008.02.1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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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시 23회로 총무처 감사원 등에서 공무원 생활을 했으나 1994년 성균관대 행정학과 교수로 자리를 옮겼다.

이 시기 '국가혁신의 비전과 전략''21세기를 준비하는 국가경영전략''작지만 유능하고 투명한 정부' 등 정부혁신에 관련된 저서와 논문을 발표했고, 전문성을 인정받아 2004년 17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등원했다.

이후 특정 계파에 속하지 않는 중립 성향을 보여왔으며 강재섭 대표 체제 출범 이후엔 비서실장을 맡으며 치열했던 경선 과정을 무리없이 물밑에서 조율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정부혁신·규제개혁 태스크포스 팀장을 맡아 새 정부 출범 전 최대과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정부조직 개편작업을 주도하면서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신임을 얻었다.

미국 하버드대 정책학 박사 출신인 박 의원은 79년 행정고시 23회에 합격한 후 총무처, 감사원 등에서 공무원 생활을 했으나 94년 성균관대 행정학과 교수로 자리를 옮겨 교단에 섰고, 이 시기 '국가혁신의 비전과 전략', '작지만 유능하고 투명한 정부' 등 정부혁신에 관련된 저서 및 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국회 의원회관에 가장 늦게까지 남아있는 의원으로 손꼽힐 정도로 의정활동에서 성실성을 인정받은 '열공파' 의원. 부인 오문옥(51)씨와 1남1녀.

▲경남 마산(53) ▲서울대 경제학과 ▲미국 하버드대 정책학 박사 ▲행정고시(23회) ▲재무부 행정사무관 ▲대통령비서실 서기관 ▲성균관대 입학처장 ▲경실련 정책위원장 ▲17대 국회의원 ▲한나라당 제3정조위원장·대표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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