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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이주노동자 위로 설날 큰잔치 열어

최종수정 2008.02.10 11:20 기사입력 2008.02.1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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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후원 ‘설날 큰잔치’에 외국인 이주 노동자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상진 한나라당의원, 박계동 한나라당의원, 최인규 국민은행 전략담당 부행장, 김태년 대통합민주신당 의원, 임영식 전략본부장(사진 우측부터) 등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하고 있다.

국민은행(행장 강정원)이 국내 최대 명절 설날을 맞이해 설에도 고향을 찾지 못하는 이주노동자 를 위해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 경기장에서 1만여명 이주노동자가 운집한 가운데 '설날 큰 잔치'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6일 (사) 지구촌사랑 나눔 (대표 김해성 목사)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박계동, 신상진 한나라당 의원과 김태년 통합신당 의원 등 여야 의원들을 비롯해 국민은행에서는 최인규 전략부행장, 임영식 전략본부장, 최기의 영업본부장, 민병덕 남부영업지원본부장 등이 참석해 외국인 노동자와 중국동포들을 위로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중국 소수민족 곡예무대 최고배우상과 국제문화예술대상 을 수상한 중국국가 1급 가수 장미옥과 탈북예술인들로 구성된 평양민속예술단, 스리랑카 여성보컬 5인조의 공연과 CCC태권도단의 태권도 시범공연, 아프리카 민속공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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