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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설맞이 외국인 근로자 나눔행사 개최

최종수정 2008.02.10 11:20 기사입력 2008.02.1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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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신상훈)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외국인 근로자 밀집 거주지역인 안산시 단원구 소재 ‘원곡동 국경없는 마을’에서 이동점포를 투입해 각종 서비스 및 사은품을 제공하는 행사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일 열린 이 행사는 설 연휴 기간동안 고국을 방문하지 못하는 외국인 근로자에게 가래떡, 핸드크림, 카드 지갑 등을 교부하고, 자동화기기 운영, 신권 교환서비스등의 업무를 제공했다.

특히 이 지역은 신한은행이 오는 3월 외국인을 주 대상으로 하는 외환센터가 개점 예정인 지역이어서 이번 행사가 지역 외국인 근로자들과의 유대감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행사와 외환센터 개점을 계기로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금융지원은 물론,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다양한 지원을 계속해 나아갈 방침”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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