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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중심당, 국가와 지역위해 거듭 날 것’

최종수정 2008.02.10 11:30 기사입력 2008.02.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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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대평 대표, 9일 당직자들과 계룡산 등반

국민중심당 심대평 대표(좌측 네번째) 설연휴 계룡산 등반

심대평 국민중심당 대표는 12일 자유선진당과의 통합을 앞두고 “충청의 힘으로 나라를 바꾸고자 했던 국민중심당의 초심은 변함이 없을 것”이라며 “국가와 지역을 위해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설 연휴 중인 9일, 심 대표는 총선필승 의지를 다지고 당직자간의 화합으로 도모하고자 당직자들과 계룡산을 찾아 산행을 가졌다.

계룡산 천정골에서 출발, 남매탑을 거쳐 동학사로 돌아오는 이날 산행에는 권선택 사무총장을 비롯 대전지역 총선 출마 예비후보와 당직자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자유선진당과의 통합과 관련 심 대표는 “자유선진당은 오만과 독선을 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새로운 정치문화를 실천하는 정당이 될 것“이라며 “충청의 힘으로 나라를 바꾸자는 국민중심당의 창당초심은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오는 4.9 총선과 관련 “집권당의 독선과 오만을 단호하게 견제하고 실현가능한 대안을 제시하며 정국을 이끌어 갈 수 있는 할 수 있는 결과를 확신한다“며 “깨끗하고 능력있는 경험세력과 미래를 이끌어 유능한 젊은 인재를 중심으로 공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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