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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행선 정체 극심..밤 11시께나 풀릴 듯

최종수정 2008.02.07 23:14 기사입력 2008.02.07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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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인 7일 오후 6시 30분 현재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는 부산에서 서울까지 9시간이 걸릴 정도로 극심한 정체를 빗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동안 서울에 들어올 차량이 32만대로 보고 있으며 이중 20만대가량이 들어온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오후 6시 이후 고속도로로 진입하는 차량 이 점차 감소하고 있어 밤 11시가 넘어서면 정체가 풀릴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8시를 전후해 고속도로 진입차량이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보여 이 시간을 전후한 정체가 가장 극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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