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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길 정체구간 길어진다

최종수정 2008.02.07 19:24 기사입력 2008.02.0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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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차량이 늘어나면서 정체구간도 점점 늘어나는 모습이다.

7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12시부터 곳곳에서 지ㆍ정체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경부고속도로는 이날 오후 3시 현재 양재~판교분기점, 판교분기점~서울 영업소까지 시속 30km 이하를 지속하고 있다.

오후 6시까지는 이들의 정체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안성분기점~천안분기점 구간도 시속 30km 이하로 정체를 겪고 있다.

중부고속도로에서는 곤지암~호법분기점의 정체가 눈에 띈다. 오후 8시까지는 교통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영동고속도로의 안산분기점~동군포, 동군포~신갈분기점까지는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신갈분기점~호법분기점은 아직 극심한 정체는 나타나지 않고 있지만 귀경차량은 오후 8시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해안고속도로는 목감~팔곡분기점 방면의 정체가 두드러진다.

당진~해미, 해미~춘장대 방면은 아직까지 원활한 교통상황을 보이고 있다.

현재 승용차로 고속도로를 이용한다면 요금소 도착 시간 기준, 상행선은 서울~부산 9시간, 서울~대전 5시간, 서울~광주 8시간 정도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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