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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제주 정석항공관 새단장

최종수정 2008.02.07 09:00 기사입력 2008.02.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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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고 유익한 전시물 더 많아졌어요

대한항공의 역사와 미래비전을 한눈에 볼수 있는 제주 정석항공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새단장을 마치고 재개장했다.

정석항공관에는 지난 1969년 창립 이후 현재까지의 대한항공 약사와 CEO의 미션을 소개하는 역사코너와 항공기의 비행원리, 블랙박스 등 항공우주 관련 상식을 전해주는 항공이야기 코너를 비롯해 모형 항공기 코너 등이 새단장됐다고 7일 대한항공은 밝혔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998년 개관 이후 연간 34만여명의 관람객이 찾을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에 힘입어 지난 3개월간 3억원을 투입해 정석항공관 내부 일부를 새단장해 관람객들에게 공개한다"고 밝혔다.

정석항공관은 관람객들에게 항공산업의 기본 정보 등을 알려주고 대한항공의 미래비전을 보여주기 위해 건립된 것으로 개관 이후 무료 개방을 통해 제주 관광명소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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