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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애널리스트 대폭 증가

최종수정 2008.02.10 12:00 기사입력 2008.02.1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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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증권호황에 따라 증권가의 애널리스트(조사분석담당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작년 말 협회에 등록되어 있는 애널리스트는 1115명으로 2006년 934명에 비해 두 배 넘게 증가했다.

2004년과 2005년에는 각각 797명과 776명으로 집계됐다.

애널리스트의 증가율은 특히 국내 증권회사가 높았다.

작년말 국내 증권사에 소속되어 있는 애널리스트는 974명이었으며 외국계 증권회사는 124명을 기록했다.

한편 지난해 공표된 전체 조사분석자료는 3만2850건으로 예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전체 조사분석자료(3만2850건) 중 매수추천은 70.1%(2만3042건)을 차지해 가장 높았으며 중립의견과 매도추천은 각각 16.5%(5434건)와 2.3%(748건)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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