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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中 업체와 합작해 벌크선사 설립

최종수정 2008.02.07 09:00 기사입력 2008.02.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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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이 중국산 후판의 안정적인 운송을 위해 중국 기업과 합작으로 홍콩에 벌크선사를 설립키로 했다.

5일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최길선 현대중공업 사장은 4일 천펑 중국 하이난항공그룹(海航集團) 이사장을 만나 전략적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홍콩에서 벌크선사를 설립키로 했다. 이를 위한 물류와 금융, 전략적 투자에 대한 협력을 추진한다.

지분비율은 5:5이며 벌크선사 설립 배경은 갈 수록 비중이 늘어나고있는 중국산 후판 수입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라고 현대중공업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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